절망과 소망 사이에 선 불안한 존재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
•성 경 :로마서 7:22-25
•설 교 자 : 김종균 목사
•설 교 일 : 2026. 07. 26. 주일예배
♦로마서 7:22-25
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
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
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
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